본문으로 바로가기

프렌토 2기 제 명함입니다

category 끄적끄적 일상다반사 2008.03.29 03: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어나 처음으로 생긴 명함입니다.

명함이 있다는건 무언가 내가 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나를 알리는데 가장 쉬운 방법이 아닐까요? 명함을 전해주는 기쁨이 있는 것은 좋은데 문제는 명함을 줄 때마다 항상 유스보이스와 프렌토가 뭐냐고 묻곤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우주인 2008.03.29 12:43

    명함이 있다는 것은 정말 뭔가 일한다는 느낌이 들고
    그 직함에 대한 책임감도 드는것 같아요^^

  2. BlogIcon Ezina 2008.03.29 13:23 신고

    와 명함 뽀대납니다 ㅎㅎ

  3. 이미연 2008.03.29 13:39

    ㅎㅎ 물어볼때마다 제대로 설명해줘야는거 알죠?! 블로그 박는거 까먹어서 진짜진짜 미안해요 ㅠㅠ 얼렁 한통 다 써버리고 새로 받으세요! ㅎㅎ

  4.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3.30 22:16 신고

    늦었지만...축하드립니다.
    기분 어떠세요?
    하하.. 멋집니다.

    • BlogIcon 바람처럼~ 2008.03.31 02:48 신고

      명함이 있는 만큼 기분은 좋긴 한데...
      통영갔다오는 바람에 열심히 활동을 못해서 ㅋㅋㅋ
      그래서 악몽도 꿨어요 ㅠ_ㅠ
      이제 열심히하는 모습 기대해주세요!!!

  5. BlogIcon 긍정의 힘 2008.03.31 01:20 신고

    우왕ㅋ굳ㅋ
    넘넘 추카해~*^_^*

  6. BlogIcon 고군 2008.03.31 20:33 신고

    햐..저도 직장생활하면서 처음으로 명함을 받았을때의 기분이 떠오르네요.
    지금은 그 회사가 망했는지 어떻게 됬는지 모르지만 ㅡㅡㅋ
    ㅎㅎ 축하드립니다~

  7. BlogIcon 에코♡ 2008.03.31 21:28 신고

    ^^
    멋진 활동 기대할께요^^ㅋ

  8. BlogIcon J.e.N 2008.04.06 02:34 신고

    ㅋㅋ 설명하는거 힘들죠.
    대본 하나 써 다니고 싶은 심정이랄까요.

  9. BlogIcon 도꾸리 2008.04.07 11:46 신고

    저도 얼마전에 명함이~
    이래저래 기분 좋져~~
    존재감도 있고~